「취재 리포트 전편」 김현중 「기다릴게요!」 2년 후 재회를 팬들과 약속! 눈물의 투어 파이널 개최!



2월 20일(금)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김현중이 「KIM HYUN JOONG JAPAN TOUR 2015 "GEMINI"」 파이널 공연을 개최.


일본에서 해외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오리콘 싱글 랭킹 사상 첫 싱글 2작품 1위를 차지, 월드 투어도 큰 성공을 거두어 그 인기의 규모는 바로 세계 기준의 김현중이 전작의 앨범 「UNLIMITED」 에서 약 2년 만인 2nd 앨범 「지금도」를 지난 2월 11일 발표하고, 입대전 마지막을 겸한 솔로 4번째 10개도시 12공연 전국 투어를 개최. 이달 14일에는 오사카 성 홀에서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따라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2월 18일(수) 19일(목) 20일(금) 3일간 연속 추가 공연이 결정되어 55,000명을 동원한 투어의 추가 파이널 공연은 입대를 앞둔 김현중의 마지막 라이브로 많은 팬들이 집결했다.


시작전부터 초만원의 객석은 열기로 넘쳐나고 있었다.


라이브 밴드의 인트로가 흐른 후, 무대에 셔츠에 넥타이, 롱 코트를 걸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김현중이 「Break Down」 으로 등장하자 기다리던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울펴 퍼졌다. 투어 파이널, 자신의 병역 전 마지막 공연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 마지막이니까 즐깁시다!」 라며 시작부터 팬을 부추기고 계속 락풍의 「Unbreakable」 「TONIGHT」 3곡을 선 보이고 「오늘은 많은 분들이 모여 주었습니다. 3곡이 끝났어요. 뭔가 하나씩 배웅하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특별히 한명 한명을 만나러 가고 있으니까요!」 라고 밝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한정된 시간에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곡 사이사이에 노래 소개도 겸한 취향을 살린 구성으로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대히트 곡 「Hot Sun」 「TIMING」 등 경쾌한 곡을 팬들의 성원과 함께 노래하고 「오늘은 할 말도 많은데 다음곡은 가장 뜨거운 신곡입니다. 여러분이 이 노래를 듣고 2년을 기다려 주시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최신앨범의 타이틀곡 「지금도」 를 소개, 아름다운 멜로디와 달콤한 노래소리로 촉촉하게 노래해 각각의 생각을 떨치고 만취, 따뜻한 느낌 그대로 발라드 곡 3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10년간 김현중이라는 한 사람을 지켜봐 주셨습니다. 나에게 많은 사랑을 주셨습니다. 미숙한 사람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뭔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여러분에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자신을 가진 것이 있습니다. 나는 하늘에 주어진 운으로 좋은 사람들을 만날 그런 운이 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족, 친구들, 스태프, 팬들을 만나서 30년간 3분의 1을 보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거듭 감사를 전하자 팬들은 큰 박수를 보내며 회장은 감동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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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리포트 후편」 김현중 「기다릴게요!」 2년 후 재회를 팬들과 약속! 눈물의 투어 파이널 개최!



스크린에 「꾸밈 없는 STORY 우리들의 Story」 의 문자와 함께 트위드 소재의 정장으로 갈아입은 김현중이 「Your Story」 로 다시 등장하고 「오늘은 한곡 한곡 정성을 담아 불렀습니다」 라고 뜨거운 심경을 토로하며 회장을 흥분시켰다.


여기에서 「여러분 휴대폰을 꺼내주세요!」 라는 김현중의 서프라이즈가 이루어져 「지금까지 노래를 했던 이유, 할 수 있었던 이유, 그것은 바로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노래만큼은 여러분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한 곡 정도는 영상 찍는걸 허용하고 싶습니다」 라고, 「2년간 만나지 못하는 팬들이 외롭지 않게」 라며 배려, 발라드 곡 「 나 살아있는 건」 을 열창. 팬들은 「고마워요~」 라며 큰 성원을 보냈다.


「내 앨범에 귀여운 곡이 몇 곡 있습니다. "Kiss Kiss"를 언제까지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도 부끄럽습니다(웃음)」 라고 장난기 가득하게 말하고 상쾌한 귀여운 춤이 매력인 "Kiss Kiss"로 후반 스테이지 스타트.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에게 다가가 「Lucky Guy」 「Beauty Beauty」 의 2곡을 선 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스테이지로 돌아가 「여러분 뜨겁네요~」 라며 셔츠의 소매를 걷는 행동에 팬들로부터 「벗어~」 소리가 나오자 「가수가 아니라 스트리퍼가 되면 좋을까요.(웃음)」 라며 유머있게 팬들과 주고 받았다. 계속해서 절도 있는 댄스곡 「PLEASE」 「HEAT」 를 전력으로 노래하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함께 즐기려는 회장의 텐션도 최대로. 매우 흥분속에서 드디어 마지막 곡 소개.「오늘은 어느 때보다 빨리 지나가는군요. 조금 오랫동안 만날 수 없는 것 뿐입니다. 더 이상 긴 이야기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야기하고 있으면 가슴이 막혀 노래를 할 수 없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일본어로 「밤하늘」 을 팬들과 함께 대합창. 최고조의 고조를 보이며 스테이지를 뒤로했다.



그칠 줄 모르는 "김현중" 연호 뒤에 검은 셔츠로 갈아 입은 김현중이 앙코르로 등장하여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의 근처에서 노래, 마지막 만남을 즐겼다.


「항상 오늘보다 내일 더 성숙하고 싶은, 그리고 내일 보다 모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2년 후의 나를 기대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뜨거운 마음을 전하고 이별을 아쉬워하듯 「고맙다」를 애달프게 불렀다.


「오늘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를 도와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싶어요. 또 돌아올 것이기 때문에 슬퍼하지 말아 주세요」 라고 몇번이나 몇번이나 팬을 향해 감사를 전했다. 「슬픈 생각이 들었지만, 웃는 얼굴로 끝난 것 같은 생각이 든다」라고 한 김현중에게


팬들의 「Your Story」 의 대합창과 객석이 일제히 빨강과 초록의 보드를 올려 하트 마크를 그리는 더블 서프라이즈에 참고 있던 눈물샘이 터져 대오열. 그 모습에 팬들도 눈물을 보였다. 게다가 회장의 팬들이 김현중에게 쓴 메시지를 가득 넣은 타임 캡슐을 2년 후에 열기 위해 열쇠를 잠그는 연출도 이루어졌다.


감동적인 피날레를 맞이한 라이브는 쏟아져 나오는 눈물을 훔친 김현중이 「또 웃으며 만납시다. 안녕이 아니라 다녀오겠습니다~ 또 만나요~」 라고 웃는 얼굴로 인사해 팬들도 밝게 「기다릴게요」 라고 화답해 재회를 약속.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유일무이의 존재」 김현중의 집대성을 보여준 4번째 솔로투어는 많은 팬들의 아쉬움속에 2년 후의 웃는 얼굴로 재회를 약속하고 최고의 스테이지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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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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